HOME l CONYACT US | 모바일사이트
회사소개 사업소개 포트폴리오 희망하우징 소식 사회공헌 고객센터


희망하우징 소식
Heemanghousing
희망하우징 소식
공지사항



CUSTOMER CENTER
(02)2069-3636
근무시간 : 평일 - 08:00 ~ 17:00
근무시간 : 토, 일, 공휴일 휴무










희망하우징 소식 현재위치 : 홈 > 희망하우징 소식 > 희망하우징 소식



글읽기 번호: 533   조회수: 60   작성일자: 2019/01/16 10:30:32
제목 주거복지로 희망을 짓는 곳, 희망하우징
작성자 관리자 (yurina20@hanmail.net)
관련링크 https://blog.naver.com/seoul_ese/221366909851


“주거 취약계층에게 집수리를 해주는 사회적기업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강혜경 대표)
 
2009년 설립된 (주)희망하우징은 전신인 비영리민간단체 주거복지연대에서 출발했습니다. 여러 해 동안 사회복지의 일환으로 주거정책을 연구하고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해왔던 주거복지연대는 자연스럽게 건설 및 주택과 관련된 사회적기업을 제안 받았고, 희망하우징이라는 사회적기업을 설립하기에 이릅니다. 2010년 서울형 예비사회적기업을 거쳐 2012년, 취약계층을 고용하고 취약계층에게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혼합형’으로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습니다.

희망하우징은 서울시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위탁받고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첫해 약 2억 8천만 원이던 매출은 현재 약 18억 원으로 성장했습니다

 

“이 일이 반드시 필요하기에 한 것이지, 이익을 생각하고 이 사업을 하지는 않았어요. 앞으로도 계속 그러고 싶어요. 지금처럼요.”

 

 

첨부화일 1. KakaoTalk_20180926_053148257.jpg(79.66 Kb)  




회사소개 l 회사연혁 l 찾아오시는 길 l 모바일홈페이지 (TOP) (HOME)
상호 : (주)희망하우징 / 대표 : 강혜경 / 전화번호 : (02)2069-3636 / 팩스 : (02)3280-9028
주소 : 서울시 동작구 여의대방로 44길 47 대방주공상가 103호 (06942)
Copyright (c) 2010 ~ Heemanghousing. All Rights Reserved. E-mail : yurina20@hanmail.net